
저만 알고 싶을 정도로 진짜 가격 잘 쳐주네요
정말 많이 기뻤습니다
가격이 몹시 잘 나와서~
앞으로도 쭉 캉카스백화점만 이용하겠노라 다짐했을 정도로요
언니, 여동생들한테 이거 판 얘기를 하니까
처음엔 아깝게 왜 팔았냐고 머라 하더니
가격 듣곤 자기들도 팔 거 없나 찾아봐야겠대요
주변에서 솔깃할 정도로 감정가가 높게 나온다는 게 놀랍지 않나요?
예전에 다른 곳도 이용해봤는데요
괜히 정리했나 싶을만큼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캉카스백화점은 미련 조금도 없이 잘 팔았다고 느끼게 해줬어요
오죽하면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까요
서비스까지 융숭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직원들이 옆에서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기분이 조을 수밖에 없더라구요^^
간만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