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통 10 포인트 롤렉스 시계인데, 팔기위해서 전화도 많이 해보고 상담도 받아좠는데 이상한사람 진짜 많았어요
여자라서 우습게 보는건지 말도 이랬다 저랬다 바꾸기도 하고 가격을 너무 후려치더라구요 . 사기꾼? 같은 느낌이요
고민하고 있다가 아는 변호사분이 캉카스백화점에 가보라고 햐셔서
왔는데 규모도 엄청 크서 믿음이 가고 여러군데 상담 받았던 감정가보다는 좋아서 팔기로 했어요..
입금도 빨리 해줘서 마음이 후련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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