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에삐 트위스트 덕분에 쉽고 빠르게 처분완료
살 적엔 어화둥둥했지만 막상 들고 다녀보니
그닥였다는;;; 그래서 어서 팔고 차라리 다른 백 사려고
오프라인 업체를 찾았는데 소규모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말이죠 ㅎ..
몇 번 돌고 돌다가 캉카스백화점이 제일 규모가 크고 소문도 좋아서
방문했는데 역시 가길 잘했음요
로비에 사람들도 많고요
특히 감별가께서 빠른 속도로 제 가방 살펴보더니
높은 감정가를 불러주셔서 완전 이득봄요 ㅎ_ㅎ
감정수수료도 없고요!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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