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스 벌킨백 정리할려고 많이 알아보고 최종적으로 캉카스백화점에 필고 왔어요.
다른데는 가보니까 대부분 30~50평 정도 되는 작은 매장에 들어가면 설렁하니 찬바람 불고 구매하러온 사람도 없더라구요. 에르메스같은 고가 백을 누가 온라인만 보고 사겠어요. 저 부터도 온라인만 보고 산적 없거든요. 에르메스는 제품 컨디션 직접 보고 사는게 기본이라 생각해요.
캉카스백화점은 실제로 기보니까 12층 고층 빌딩에 넓고 넓은 에르메스 전시장도 따로 있고 구매할려는 사람도 많고 리셀 쪽으로는 제일 크고 일하는 직원들도 많고 입금도 빨리 처리되더라구요
만족스러운 경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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