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구매했던 구찌 오디피아 드디어 팔았네요
평소에도 거의 잘 들지 않던거라 속시원해요
처분은 처음인데 캉카스백화점 정말 일 잘하더라구요
소문대로 가격대도 높게 잘 책정됐고
입금도 바로 완료돼서 기분 좋게 보내줬네요 :-)
어차피 잘 안 드는 백은 결국 짐만 되더라구요
다음부터는 팔까 말까 애매한 백 생기면
시간 낭비 말고 바로바로 팔아버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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