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 중에서도 고가 라인인 이 카퓌신을
어디에 어떻게 팔아야 할까 고민이 참 많았는데
명품 처분 잘알 친구에게 소개받아 캉카스백화점에 방문했어요 :)
로비에 사람이 많아서 대기가 길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빠르게 순서가 찾아오더라구요
감별하는 과정 직접 지켜보니 그 이유를 알겠던걸요?
전문 감정사가 스피디한 속도로 딱딱 가방 보시더니
감정가도 바로 불러주시고
이제 명품 정리할 일 있으면
이렇게 시스템 꽉 잡힌 대기업에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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