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지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캉카스백화에 가서 팔고 왔네요
아무래도 이런 명품백은 연식이 중요해서 얼른 파는 것이 이득이거든요
아는 지인이 이곳을 추천하길래 믿고 방문한건데요
주차 무료 발렛 가능한데다 웰컴음료도 주셔서 놀랐어요
처음 받아보는 극진한 대우에 마음이 사르르~ 녹더군요 ㅎㅎ
로비에 많은 손님들이 기다리고 계셨는데요
저두 로비의 푹신한 소파에 앉아 기다리다 감정을 받으러
엘베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 감정사님께 구찌 홀스빗을 드리니
정말 빠르게 감정해 보시더군요 기대 이상의 금액대를 책정해줘서요
기쁜 마음으로 박수치며 빠르게 팔고 왔습니당 :)
두둑해진 통장을 보니 행복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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