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 시계 팔기 전 마지막 애정을 담은 사진 하나 올리고 가요
이거 잘 손 안 가서 팔았는데 좋은 주인 만났으면
아껴서 고이 고이 모시며 차서 기스도 없는데
그래서 더 잘 팔고 싶어서 캉카스백화점으로 가져갔어요
여기가 전문가가 감정도 정성껏해주고 가격도 높게 쳐준단 소문이 많더라구요
제가 따른데 다 가봤는데 규모가 국내에서 젤 커서 그런지 거기서 받은 가격보단 좋았어요
그리고 팔고 입금도 5분만에 바로 들어와서
왜 사람들이 여기 좋다는 얘길 하는지 이해 가더라고요
친절하셔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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